과일음료 스내플, 신사동 쿤에서 팝업스토어 열어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프리미엄 과일음료 스내플(Snapple)이 이달 13일까지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편집숍 쿤 신사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스내플 팝업 스토어는 잠재 고객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시행한다. 또한 편집숍 쿤에서 물품을 구매하거나 쿤 신사점 멤버십 고객이 방문할 경우 스내플 음료를 무료로 제공한다.
스내플 시음행사도 진행한다.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진행하며 8종의 컬러풀한 스내플을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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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을 이용한 SNS 특별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인데 자세한 내용은 스내플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Snapple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미국 뉴욕에서 탄생한 스내플은 '지구 최상의 원료로 만든다'는 슬로건을 지닌 과일음료이다. 제품명 스내플은 '산뜻하다'는 의미를 지닌 '스내피(Snappy)'와 '사과(Apple)'의 두 단어를 합친 것으로 1972년 미국 뉴욕 출시 후 40여 년간 까다로운 뉴요커의 입맛을 사로잡은 인기 제품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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