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영 치과대 총동창회장(왼쪽)과  지병문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김기영 치과대 총동창회장(왼쪽)과 지병문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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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 치과대학 제11기 동문회(회장 김찬)가 31일 전남대학교 대학본부 5층 총장실에서 지병문 총장에게 대학발전기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치과대 11기 동문회의 이번 대학발전기금 모금에는 70여 명의 동문이 ‘십시일반’으로 참여했으며, 이 기금은 전남대학교 발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서 전남대 치과대·치전원 총동창회 김기영 회장은 “치과대학 동문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대학발전기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적은 액수이지만, 전남대학교의 발전과 후배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병문 총장은 이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평소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주신 동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면서 “여러분의 높은 뜻을 받들어 대학발전과 후학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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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지병문 총장과 강태구 부총장, 최정기 학생처장, 송진규 연구처장, 신윤숙 기획조정처장, 최지호 기획조정부처장, 최남기 치의학전문대학원장 등 대학 관계자와 김기영 치과대·치전원 총동창회장이 참석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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