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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프랑스 패션브랜드 루이까또즈가 '메탈릭 벌룬백' 한정판을 29일 출시했다.


메탈릭 벌룬백(Metallic Balloon Bag: 풍선 모양의 특수소재 가방)은 퓨처리즘 컨셉으로 메탈릭 풍선에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태양왕 루이 14세의 빛을 받아 빛나는 별을 풍선 형태로 구현해 팝아트적 요소를 담았으며, 메탈릭 컬러로 미래적인 감성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주 소재로 가볍고 충격 및 스크래치에 강해 캐리어에 활용되는 폴리카보네이트를 사용, 스타일리시함과 우아함은 물론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탈부착이 가능한 골드 체인으로 숄더백이나 클러치백으로 활용할 수 있어 바캉스 및 파티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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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는 샤이닝핑크와 샤이닝골드, 샤이닝블루 총 3종이며, 한국과 중국 주요 매장에서 한정 수량 판매한다.

한편 루이까또즈는 지난 18일 중국 상하이에서 메탈릭 벌룬백 사전 공개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중국 탑 모델 수이 허(Sui He)와 유명 스타일리스트 한훠훠가 행사에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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