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보건소(소장 박성희)는 23일부터 27일까지 찾아가는 어린이집 건강관리 교실을 운영했다.

함평군보건소(소장 박성희)는 23일부터 27일까지 찾아가는 어린이집 건강관리 교실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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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르게 손 씻고, 골고루 먹고, 깨끗하게 이 닦고”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보건소(소장 박성희)는 23일부터 27일까지 찾아가는 어린이집 건강관리 교실을 운영했다.

관내 어린이집 12개소(5세 이상) 409명을 대상으로 손세정검사기 체험, 올바른 손씻기 6단계, 성장기 유아들의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교육, 여름철 건강관리교육, 치아 우식증 교육, 올바른 칫솔질 방법 및 치아건강에 좋은 음식알기 퀴즈풀기 등 체험 프로그램 위주로 건강교실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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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에서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으로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하는 많은 어린이들에게 성장발달에 꼭 필요한 구강관리, 골고루 알맞게 먹기, 올바른 손씻기로 감염병 예방하기 등을 교육함으로써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성희 보건소장은 “어릴 적 올바른 건강관리 습관형성으로 평생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집 건강관리교실을 운영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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