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DGB대구은행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한 중소기업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대구시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DIP), 대구은행 등의 관계자를 비롯해 중소기업 관계자, 대학생 컨설턴트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지역 대학생과 지역 중소기업이 연계한 SNS 우수 사례를 발표했다.

이 사업은 대구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생산품 판매 향상을 위해 진행 중이다. 네이버 지식쇼핑과 연동한 종합 쇼핑몰 다채몰 운영, 대학생 블로그 제작 운영 지원 등을 진행해 지역 중소기업의 온라인 마케팅 활로 다양화와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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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대구은행 기업경영컨설팅센터는 올해 3월 지역 대학생들과 중소기업이 연계한 SNS마케팅 사업 진행을 맡아 4월부터 본격 블로그 운영 및 활성화 활동을 지원했다.

경영컨설팅센터는 현재 9개 업체 블로그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다채몰 입점업체 중 15개 소상공인 업체에 대해 블로그 마케팅을 확대 실시할 방침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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