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자로 5급 5명, 6급 이하 421명…‘통합청주시 출범’ 후 1년 지나 대대적 조직개편으로 주요 시정 역동적으로 이뤄질 수 있게 하는데 초점, 6급 승진자 포함해 15명 동사무소 배치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북 청주시가 사무관(5급) 이하 직원 426명의 보직이 바뀌었다.


청주시는 조직개편 및 최근 있은 승진 내정인사로 자리가 빈 곳에 대한 5급 이하 전보인사를 27일자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직급별로는 5급 5명, 6급 이하 421명이다.

이번 인사는 ‘통합청주시 출범’ 후 1년이 지나 대대적인 조직개편으로 주요 시정이 역동적으로 이뤄질 수 있게 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고 청주시는 설명했다.


게다가 100만 청주시 미래를 위한 조직개편에 맞춰 시정발전에 대한 정책적 안목을 갖고 주요 현안을 역동적으로 할 수 있는 인재를 알맞은 곳에 배치, 소수직렬 배려와 균형인사로 조직안정과 화합도 꾀했다.

일선의 대민행정 강화로 주민에 대한 행정서비스를 더 잘 하기 위해 읍·면·동에 행정경험이 많은 경력자를 두기로 방침을 세우고 6급 승진자를 포함해 15명을 동사무소에 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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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관계자는 “청주시가 더 힘 있게 발전할 수 있는 바탕마련과 시민이 행복해지는 시정을 위해 일과 능력, 성과중심의 인사를 해 살아 꿈틀대고 창조적 조직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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