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여름 쿨금융] KB손해보험, KB예스365건강보험
실손 담보는 기본, 장애진단금도 지급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무더운 여름이 다가왔다. 시원한 음식과 장소가 절실히 생각나는 계절이다. 보험과 카드 등 금융상품에도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는 시원한 '메뉴'가 있다. 가입자에게 꼭 필요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장해주는 상품들이다. 이벤트를 통해 유용한 혜택도 제공한다. 고객의 가슴 속을 시원하게 만드는 '쿨한' 상품과 이벤트를 소개한다.
KB손해보험의 'KB예스365건강보험'은 기본적인 실손담보는 물론 21가지에 달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수술비 보장 항목이 특징이다. 장애진단금 등 일생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해 종합적으로 대비할 수 있어 사회 초년생이 선택하기에 유리하다.
이 상품은 암진단비를 일반암과 유사암, 10대고액암, 5대고액암, 두번째암 등 총 5가지로 나눠 구성했다. 암 유형별 치료비용과 치료기간 등에 맞춘 적정 비용을 효율적으로 보장한다. 암 종류에 따라 진단비를 최대 5번까지 받을 수 있다.
상해나 질병으로 장애가 남게 됐을 시 장애 등급에 따라 최대 약 3억원까지 장애진단금을 지급해 장애 발생 이후 생계비를 보전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보험기간 중 상해나 질병으로 80% 이상 고도후유장해를 입었을 경우 기존 비갱신형 보장보험료에만 적용되던 납입면제 기능을 계약자의 선택에 따라 적립보험료까지 확대했다. 후유장해로 인한 경제능력 상실 이후의 보험료 납입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했다.
수술비 항목의 경우 흔히 보장하는 16대 질병에 더해 특정 4대 질병인 담석증과 사타구니탈장, 편도염, 축농증, 그리고 치핵을 추가로 보장하는 게 장점이다. 당뇨망막병증과 녹내장, 황반변성 등 3대 안과질환에 대해서도 수술비를 지급한다. 수술 입원 시에는 기존 입원일당 외에 수술입원일당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발가락 후천변형수술비, 중증루프스신염, 유방암으로 인한 유방수술비 등 여성에게 특화된 보장도 선택 가능하다. 보험료는 40세, 20년 납입을 기준으로 플랜 설계에 따라 월 약 4만원에서 10만원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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