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국민연금공단(이사장 최광)은 전북혁신도시 본부사옥 1층에 'NPS 카페 36.5' 전주점을 개점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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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2011년 10월 잠실에 본점을 낸 이후 대구점과 강남점, 부산점에 이은 다섯번째 카페다.


NPS카페는 연금공단의 사옥을 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제공한 장소다. 현재 전국 5개 지점 12명의 직원 가운데 11명이 기초수급자이고, 아동양육 한부모 가정, 결혼이주여성, 경력단절여성 등 취약계층이다. 전주점에는 기초수급자인 바리스타 1명을 포함한 직원 2명이 근무하고 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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