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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버나인 "삼성과 초음파 진단기기 부품 공급 논의중"

최종수정 2015.07.23 14:35 기사입력 2015.07.23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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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파버나인이 삼성전자에 초음파 진단기기 관련 부품을 공급하는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23일 파버나인 관계자는 "삼성전자에 초음파 진단기기 관련 외장재 부품을 공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파버나인은 가전제품 및 의료기기의 외장재를 가공하는 업체로, 현재 삼성전자에 디지털 엑스레이 메탈 외장재를 공급하고 있다.

올 1분기 파버나인의 실적은 매출액 133억원, 영업손실 18억원, 당기순손실 17억원을 기록했다.

전체 매출액 중 삼성향 매출액 비중은 TV외관제품 65%, 의료기기 20%, 생활가전 4% 수준이다.
한편, 이날 오후 2시16분 현재 파버나인은 전장대비 4.81% 오른 8720원을 나타내고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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