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틸렌, 새 광고모델에 한고은 발탁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피부전문 제약기업 갈더마코리아(대표이사 박흥범)는 필러 브랜드 '레스틸렌'의 새로운 광고모델로 배우 한고은씨를 발탁했다고 23일 밝혔다.
한씨는 레스틸렌의 지면광고 촬영을 마쳤고, TV광고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과 프로모션 활동에 참여한다.
이번 레스틸렌의 모델 교체는 배우 엄지원에 이어 4년만에 이루어졌다. 엄지원씨는 ‘엄지 필러’라는 닉네임을 얻을 정도로 품질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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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대 광고 모델인 한고은씨는 레스틸렌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다른 브랜드들이 흉내 낼 수 없는 차별화된 가치를 표현할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갈더마코리아의 박형호 전무는 “한고은씨가 배우이자 모델로서 보여 준 당당하면서도 세련된 도시적 이미지가 레스틸렌이 추구하는 아름다우면서도 고급스러운 가치와 일치하여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한고은씨와 함께 안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현명한 선택의 기준을 알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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