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성 호남대 설립자, 홀리클럽 감사패 받아
"영호남 한마음 성시대회 성공개최 기여 공로"
[아시아경제 노해섭 ]이화성 호남대학교 설립자가 국민통합과 한반도 통일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된 영호남 한마음 성시대회의 성공 개최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윤장현 광주광역시장과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 김양균 초대헌법재판관 등 정관교계 지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오전 광주 홀리데이인호텔에서 열린 ‘지도자 홀리클럽 조찬기도회’에서 이화성 설립자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동서갈등을 해소하고 국민통합과 한반도 통일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마련된 영호남 한마음 성시대회 성공개최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영호남 한마음 성시화대회 영남대회장 이종승 목사와 호남대회장 채영남 목사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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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실한 크리스천으로 광주 중앙교회 장로인 이화성 설립자는 제3회 영호남성시화대회(2009년)와 제9회 영호남한마음 성시화대회(2015년 4월 30일)를 호남대학교 문화체육관에서 개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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