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대교 아래서 열리는 한강 다리 밑 영화제(제공=서울시)

▲성산대교 아래서 열리는 한강 다리 밑 영화제(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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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24일부터 8월 8일까지 금·토요일에 한강공원 다리밑 8개소에서 '한강 다리 밑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강 야경과 강바람을 즐기며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다리밑 영화제는 총 4개 테마( 음악·단편·음식·가족영화)로 진행된다.

음악영화는 성산·방화대교, 단편영화는 원효·동작대교, 음식영화는 청담·한남대교, 가족영화는 천호·양화대교에서 상영된다.


특히 천호·양화대교에서 상영되는 가족영화는 청각장애인·노인·어린이도 이해하기 도록 자막을 입힌, '배리어 프리'영화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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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하고자 하는 시민은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상영시간표 등 자세한 내용은 '2015 한강몽땅 여름축제' 홈페이지 (http://hangang.seoul.go.kr/project2015)를 참고하면 된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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