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유럽 주요증시가 보합권에서 소폭 상승세다. 영국 런던시간 21일 오전 8시28분 현재 런던증시의 FTSE100지수는 6788.69다. 전날과 큰 차이가 없다.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40지수는 0.05% 상승한 5145.16을, 독일 프랑크푸르트증시의 DAX30지수는 0.07% 오른 1만1744.30을 기록했다. 그리스 사태가 정상화 수순을 밟으면서 시장에 활기가 돌고 있다. 전날 은행들이 영업을 재개한 그리스는 이날 국제통화기금(IMF)과 유럽중앙은행(ECB)에 부채를 모두 상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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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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