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디오픈 챔프' 잭 존슨(미국)이 세계랭킹 '톱 10' 진입을 눈앞에 뒀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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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한국시간) 발표된 주간 골프 세계랭킹에서 5.12점을 받아 지난주 25위에서 12위로 13계단 뛰어올랐다. 이날 오전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파72ㆍ7297야드)에서 끝난 '최고(最古)의 메이저' 144번째 디오픈(총상금 630만 파운드)에서 연장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해 포인트를 확보했다.


존슨과 연장혈투를 벌였던 루이 우스트히즌(남아공)은 13위(5.06점), 마크 레시먼(호주)은 34계단 상승한 27위(3.18점)에 자리했다. 발목 인대 파열로 디오픈에 불참한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여전히 1위(12.60점)를 지켰지만 조던 스피스(미국ㆍ11.66점)와의 격차는 0.94점 차로 좁혀졌다. 버바 왓슨과 더스틴 존슨(이상 미국)이 3, 4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가 5위(6.50점)다. 한국은 안병훈(24)이 57위(2.37점)에 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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