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지역 기업·소상공인 신용보증신청 접수대행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DGB대구은행은 대구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맺고 지역 중소기업 및 소기업ㆍ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용보증신청 접수대행 업무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AD
이번 협약은 대구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서 발급 업무를 대구은행 대구ㆍ경북지역 240개 지점에서 대행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대행 업무는 신용보증 상담, 신청서류 접수 등이다.
가까운 대구은행 지점에 방문해 보증상담 및 신청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5000만원 이하 신용보증과 대출이 필요한 대구 지역 소기업ㆍ소상공인은 대구은행 영업점에서 원스톱 신용보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