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NH농협은행 서울중앙사업본부는 사업부내 고객만족서비스 최우수 직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중앙사업부 맵시스타클럽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서울영업본부가 4개 사업부로 나뉜 후 서울에서는 처음으로 결성된 맵시스타 클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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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CS! 행복중앙클럽'으로 정해진 맵시스타 클럽은 고객행복 서포터 활동 및 CS정보교류 및 우수사례 공유, 문화행사, 마케팅 활성화 촉진활동 등을 통해 개인의 역량강화와 대고객 서비스 수준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날 창단식에 참석한 직원들은 고객감동 실현과 고객행복 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기로 결의했으며 더불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대한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기로 했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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