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무어와 딸 스카우트 윌리스, 탈룰라 윌리스. 사진=탈룰라 윌리스 인스타그램 캡처

데미무어와 딸 스카우트 윌리스, 탈룰라 윌리스. 사진=탈룰라 윌리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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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53)의 저택 내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데미무어가 브루스 윌리스와의 사이에서 낳은 두 딸들과 찍은 사진이 더불어 화제다.


딸 탈룰라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속 데미무어는 빨간색 도트 무늬 비키니를 입고 본인의 저택 수영장으로 보이는 곳 앞에서 두 딸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젊은 큰 딸보다도 더 어려 보이는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경찰은 전날 밤 데미 무어 집에서 파티가 열렸다는 이웃 주민의 제보를 토대로 이 남성이 술에 취한 채 수영장에 빠져 익사한 것으로 보고 데미 무어의 자택 뒷마당 수영장에서 숨진 채 발견된 이 남성을 부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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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이 집에는 데미 무어와 전 남편 브루스 윌리스 사이에서 난 둘째·셋째 딸이 머물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데미 무어는 최근 집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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