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데미 무어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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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의 저택 내 수영장에서 20대 남성이 익사한 채 발견된 가운데 50대로 보기 힘든 그의 미모 비결이 화제다.


할리우드는 나이든 여배우에는 주요 배역을 주지 않는 편이다.

과거 배우 데미 무어(53)는 "40세가 넘은 여배우들에겐 좋은 역할이 거의 주어지지 않는다"면서 "누구의 어머니나 아내 등 주변 역할만 할 뿐이다"는 불만을 토로한 바 있다.


데미 무어의 미모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함께 50만달러(5억 7520만원)를 쏟아 부은 전신성형의 결과다.

데미 무어는 영화 '미녀 삼총사2'에 출연을 앞두고 전신성형을 했다. 배와 등, 허벅지의 살을 분해해 제거했고 처진 가슴, 엉덩이, 무릎과 손 주름까지 팽팽하게 당겼다. 그는 당시 15세 연하 스타 애쉬튼 커쳐와 동거하기도 했다.


40대 중반이었던 데미 무어는 '미녀 삼총사2' 출연 당시 캐머런 디아즈(당시 36세)보다 섹시하다는 평을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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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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