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출구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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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쇼미더머니4' 서출구가 탈락 심경을 밝힌 가운데 과거 SNS 글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서출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지인과의 카카오톡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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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출구는 "피곤해 죽겠는데 트랙들 정리 중. 이러다 죽는 거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그러자 그의 지인이 "형 그 글 4시 44분에 썼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안기고 있다.


한편 서출구는 지난 17일 방송된 '쇼미더머니4'에서 특별 심사위원 스눕 독의 미션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하며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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