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출구. 사진=Mnet '쇼미더머니4' 방송화면 캡처

서출구. 사진=Mnet '쇼미더머니4'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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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쇼미더머니4' 서출구 탈락이 집중 조명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남다른 이력이 눈길을 끈다.


지난 17일 저녁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4'에서 서출구는 시간 내에 프리스타일 랩을 해야하는 미션에서 고교생 래퍼에게 마이크를 넘겨주고 탈락했다. 서출구는 프리스타일 랩 최강자로, 싸이퍼 미션에서 우위가 예상됐다. 하지만 예상 밖 탈락에 모두 놀랐다.

이후 서출구에 대한 관심이 끊이질 않았다.


서출구는 중고등학교를 모두 조기졸업 했다. 2살 차이 형과 함께 고등학교를 함께 졸업했고 만 16세에 미국 대학에 장학생으로 입학할 정도로 수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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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출구는 '쇼미더머니4' 방송 이후 SNS에 탈락 소감을 밝혔다. 서출구는 "인터뷰를 1시간 넘게 한 것 같은데 다 편집됐네요. 마이크를 양보한 건 착해서가 아니라 내가 하기 싫어서였어요. 시스템에서 정해준 룰 때문에 동생 앞에서 마이크 뺏어서 랩하기도 싫었고"라고 설명했다.


이어 "어쨌든 한해님 말대로 시스템 안에 스스로 들어온 것이기 때문에 룰을 따르지 않겠다 정했을 때 후회 없이 그저 제가 스스로 떠난 것뿐입니다. 저는 쇼미더머니의 결론도 아니고 저의 결론도 쇼미더머니가 아니에요. 앞으로 다른 길을 걸어갈 저도 지켜봐주세요"라고 강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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