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그레이, 박재범 언급 "재력이 좋다, 여기까지 온 것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컬투쇼'에 출연한 래퍼 로꼬가 박재범보다 그레이가 더 좋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로꼬, 그레이, 버벌진트, 산체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따.
이날 MC들은 로꼬에게 "같은 회사 식구 그레이와 박재범 중 누굴 선택하고 싶냐"고 물었다.
이에 로꼬는 "아무래도 시작을 같이한 그레이를 선택하겠다. 회사도 그레이가 꽂아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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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레이는 로꼬와 박재범 중 박재범을 선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레이는 "박재범이 재력이 좋다. 여기까지 온 게 박재범 덕분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2006년 5월 1일 첫 방송을 시작한 '컬투쇼'는 방청객과 함께하는 공개방송 형식을 최초로 도입한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다녀간 방청객만 약 10만명에 이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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