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월드, 4주년 맞이 고객 감사 이벤트 진행
유커 등 외국인 방문객 비중 10% 넘어…한국 식문화 알리는 복합외식문화공간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CJ푸드빌은 CJ푸드월드 제일제당센터점이 4년간 내방 고객만 1000만을 훨씬 웃돈다며 이에 따라 4주년 맞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CJ푸드월드는 외식, 요리, 쇼핑을 한 공간에서 즐길 수 있는 식품업계 최초의 복합외식문화공간이다. CJ푸드월드 제일제당센터점은 퇴계로5가에 위치해 동대문, 명동, 남산 등과 지리적으로 가깝고 한국의 식문화와 CJ의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어 유커(중국인 관광객)를 포함한 외국인 고객 비중이 10%가 넘는다.
4주년 기념행사로 18일 제일제당센터 1층에 위치한 ‘백설 요리원’에서 CJ E&M과 협업해 ‘삼시세끼 장칼국수 만들기’ 쿠킹 클래스가 열린다. 반주현 푸드월드 셰프의 진행으로 우리밀 밀가루로 만든 칼국수를 이용해 TV속 예능 프로그램의 주인공들이 만들었던 장칼국수 메뉴를 직접 배워볼 수 있다.
제일제당센터 지하 1층에 입점한 외식 브랜드들의 할인 혜택도 풍성하다. 오는 20일부터 31일까지 빕스는 복고풍 스테이크로 인기 높은 ‘1997 스테이크’를 50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비비고는 ‘닭강정’을 40% 할인한다. 차이나팩토리 익스프레스는 1만5000원 이상 주문 시 탕수육 등 단품 요리(작은 접시)를 무료 제공하며 프레시안 브라세리는 ‘리코타 치즈 샐러드’를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프레시안 브라세리, 로코커리, 비비고, 빕스버거 4개 매장에서는 하이네켄 맥주 2잔 이상 주문 고객에게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을 제공한다. 바캉스 시즌을 맞이해 여행가방, 랩탑가방, 비치타올, 휴대폰 거치대 등 다양한 경품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은 7월31일까지다.
또한 이달 20일부터 24일까지 전 매장에서 4X4 빙고 게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각 매장 별 2만원 이상 구매 혹은 특정 매장 4회 이상 방문 시 참여 가능하다. 빙고판을 완성하면 햇반, 약고추장, 파스타 소스 등이 담긴 럭키백을 선착순 500명에게 한정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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