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리조트 제주 '다랑쉬'관 개장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금호리조트가 17일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제주리조트 다랑쉬관을 새로 개장했다.
이번에 새로 개장하는 '다랑쉬'관은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로 지어졌다. 27평형 객실 84실을 추가 개장한다. '다랑쉬'는 오름 중의 여왕으로 불리며 매혹적인 경치를 자랑하는 제주시 구좌읍에 소재한 '다랑쉬오름'에서 가져 온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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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제주리조트는 신관 개장과 함께 기존 본관의 이름을 금호제주리조트가 위치한 올레길의 명물 '큰엉'으로, 1관은 제주가 자랑하는 세계 최대의 단일수종 숲인 '비자림'으로 변경했다.
금호리조트는 통영, 화순, 설악, 제주 전국 4곳에 위치한 직영콘도, 아산 스파비스, 아시아나컨트리클럽, 중국 산동성의 웨이하이포인트 호텔&골프리조트를 운영하고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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