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태풍 '낭카' 동해안 영향권…낮 최고기온 31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금요일인 17일, 동해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구름이 많을 전망이다.
동해안은 북상하는 제11호 태풍 '낭카'의 영향을 받겠고,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해안은 대체로 흐리고 가끔 비가 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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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5도에서 22도, 낮 최고기온은 21도에서 31도로 16일보다 약간 낮거나 비슷할 것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해상과 남해동부 전해상, 제주도 전해상,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2∼6m로 매우 높게 일겠고, 그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겠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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