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 1인창조기업 지원 메카되나?…비즈니스센터 개소
$pos="C";$title="염태영";$txt="염태영 수원시장이 16일 영통 3D 프린터 특화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개소식에 참석,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size="550,366,0";$no="201507161635370816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1인 창조기업의 톡톡튀는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3D 프린터 특화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가 경기 수원 영통에 문을 열었다. 3D 프린터는 기존 제조업 산업구조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창업기업의 제조경쟁력 강화를 촉진할 핵심기술이다.
센터는 앞으로 3D프린터를 활용한 제조기반의 1인 창조기업을 지원하게 된다. 이를 위해 창업진흥원은 우수 창업지원 노하우와 네트워크 등을 서비스한다. 창업진흥원은 지역 거점중심의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운영사업' 정책의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1인 창조기업 유망 업종 트렌드를 반영한 '특화형 센터'를 지정해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문을 연 '3D 프린터 특화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총 20개의 사무공간과 함께 Post비즈니스센터, 회의실, 창조카페 등 센터 입주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 3D프린팅 및 후가공 교육 등의 기술적 자문도 해준다.
특히 입주기업은 경기중소기업청에서 운영하는 현장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세무ㆍ특허 등의 상담을 제공하는 '비즈니스지원단'과 3D프린터와 디자인 설계 전문가가 함께하는 '시제품제작터'가 대표적인 지원 사례다.
또 제품이 시장에 조기진입 할 수 있도록 마케팅교육, 경영컨설팅, 전문가 멘토링 등 맞춤형 교육도 진행한다. 아울러 타 센터와 연계한 3D프린팅 해커톤 대회, 포럼 등을 열어 제조기반 1인 창조기업의 네트워크 및 역량 강화에도 나선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이날 개소식에서 "특화형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가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해를 거듭할수록 성장 발전하는 센터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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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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