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픽셀 포스터";$txt="픽셀. 사진=영화 '픽셀' 포스터";$size="310,443,0";$no="201507161619418128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픽셀'이 오늘(16일) 개봉하는 가운데 아케이드 게임 캐릭터의 지구침공이라는 독특한 주제가 관심을 끈다.
영화 '픽셀'이 16일 개봉한다. 이 영화는 1980년대 유행한 게임 '팩맨' '갤러그', '스페이스 인베이더'의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추억 속 아케이드 게임의 유명 캐릭터를 외계인으로 설정해 주인공으로 배치한 기발한 시도가 관심을 끈다.
'연평해전' '인사이드 아웃' 등이 여름극장가를 점령한 가운데 추억을 자극하는 '픽셀'의 개봉이 흥행 판도를 어떻게 바꿀지 관심을 모은다.
영화 '픽셀'의 네티즌 평점은 개봉 전 9.04라는 높은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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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흥행수익 38억 달러를 창출한 '해리포터'의 크리스 콜럼버스 감독의 신작으로 아담 샌들러, 케빈 제임스, 미셸 모나한을 비롯해 '왕좌의 게임'의 피터 딘클리지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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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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