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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영국의 더바디샵이 스킨케어 제품 '티트리(TEA TREE)'의 탄생 20주년을 기념해 점보사이즈로 구성된 특별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더바디샵 티트리 라인은 1993년 더바디샵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처음 고객들에게 선보인 이래, 기록적인 성공을 거두면서 1995년 전세계로 출시됐다.

한정판 티트리 오일은 기존 대비 2배 커진 용량(20ML)으로 출시된다. 티트리 오일, 레몬향 티트리 오일, 타마누 오일이 함유된 식물성 오일로 울긋불긋한 피부를 맑고 깨끗하게 가꿀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케냐 농부들이 손으로 직접 수확한 최상의 티트리 오일이 15%로 희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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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피지 생성을 막아주는 젤 타입의 상쾌한 세안제인 '티트리 스킨 클리어링 훼이셜 워시'와 번들거림을 잡아주는 상쾌한 사용감의 스킨제품인 '티트리 스킨 클리어링 토너' 역시 기존 250ML에서 400ML 대용량으로 한정 출시된다.

더바디샵은 티트리 점보사이즈 오일, 티트리 미니 훼이셜 워시, 티트리 블레미쉬젤, DOY 동안 에센스 샘플 2개로 구성된 '티트리 SOS KIT' 도 특별구성으로 선보이며, 16일부터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판매를 실시한다. 이 키트는 기존 용량 대비 40% 할인된 금액으로 구성된 한정 상품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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