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공유와 함께 진행…수익금 전액 기부되는 핸드크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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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더바디샵이 10일 모델 공유와 함께 아동인권보호에 동참하는 '착한 럭키백'을 론칭한다.


럭키백에는 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아동인권보호 캠페인 제품 '소프트 핸즈 카인드 하트' 핸드크림이 포함 돼 있다. 더바디샵은 이번 럭키백을 통해 전 세계 영세 NGO들의 활동을 돕는 더바디샵 파운데이션과 소외지역에 거주하거나 보호자가 없는 아동들도 보다 다양한 교육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캠페인 제품인 핸드크림의 판매 수익금을 모두 전달한다.

지난 2009년부터 전세계 65개국과 함께 ‘아동 및 청소년 인권보호 캠페인’을 진행해 왔으며, UN청원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인 700만명 이상의 전세계인들의 서명을 받고 14개국에서 아동 성매매 금지에 대한 의정서를 비준하는 등의 쾌거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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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 수량 4,000개가 선착순으로 판매되는 이번 '착한 럭키백'은 판매 수익금 전액이 기부되는 캠페인 제품인 '소프트 핸즈 카인드 하트' 핸드크림과 더바디샵의 글로벌 베스트 셀러 ‘화이트 머스크’의 다양한 제품들이 랜덤으로 구성돼 있다. 샤워젤 무료 증정권, 1만원 제품 교환권 등도 포함돼 있어 구성 별로 최대 12만7000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캠페인은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될 때까지 더바디샵 전국 오프라인매장(온라인 매장 및 아울렛, 면세점 매장 제외)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캠페인의 취지를 알리기 위해 더바디샵 브랜드 모델인 배우 '공유'도 적극 동참한다. 공유는 캠페인 동참을 독려하는 의미로 10일 강남점에서 참여 고객에게 직접 선물을 증정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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