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포 "싸게, 더 싸게"
"싸게, 더 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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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 이포골프장(사진)이 여름철을 맞아 요일별, 시간대별 '탄력요금제'를 운영한다. 주중에는 비회원 그린피가 9만3000원부터 출발한다. 휴가철을 맞아 1박2일 라운드를 예약하는 팀에게는 숙박(1팀1실)까지 제공한다는 게 더욱 매력이다. 홈페이지(www.ipocc.com)를 새 단장해 예약도 간단해졌다. 모바일버전을 함께 제작해 스마트폰으로도 쉽게 예약할 수 있다. 비회원은 사이버 회원으로 가입해 잔여타임을 이용하면 된다.
내년 11월 완공되는 제2영동고속도로에 대한 기대치로 최근 "뜨고 있는" 골프장이다. 동서울IC에서 흥천IC를 거치면 30분 만에 도착할 수 있다. 골프장 측은 이미 흥천IC부터의 진입로를 확보했다. 무기명 회원을 모집 중이다. 그린피 면제와 동반자 준회원 대우의 1억5000만원 20구좌와 회원은 물론 동반자까지 모두 그린피를 면제해 주는 7억7000만원 7구좌가 있다. (031)880-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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