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웨이, 매주 하루 ‘프레시데이(Fresh Day)’로 정해 특별한 메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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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CJ프레시웨이는 7월 ‘프레시데이’ 메뉴로 ‘왕십리 깍두기 볶음밥’과 여름철 보양에 좋은 ‘부추두부구이’, ‘한방 삼계탕’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CJ프레시웨이는 2013년부터 매주 하루를 프레시데이(Fresh Day)로 정해 제철음식과 저염 건강식은 물론 특별한 기념일마다 이벤트 음식 등을 준비해 구내식당 메뉴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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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부터는 제주도 대표 향토음식으로 잘 알려진 ‘고기국수’를 시작으로, 매월 한 번씩 전국 팔도 향토음식을 단체급식장에 맞게 표준화해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503식단’ 등 저칼로리/저염식 캠페인을 꾸준히 전개하고, ‘빕스’, ‘차이나팩토리’, ‘비비고’ 등 CJ푸드빌이 보유한 외식 브랜드 인기메뉴를 단체급식과 접목해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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