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니즈 반영해 기존 130㎖보다 40㎖ 용량 많은 대용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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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CJ제일제당의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이 기존 동일 제품 대비 용량이 더 큰 '쁘띠첼 워터젤리 170㎖' 5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쁘띠첼 워터젤리 170㎖는 커피, 우유, 요구르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용량 제품이 출시되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

용량이 넉넉해 가벼운 한 끼 식사대용도 가능하며, 파우치 형태의 마시는 젤리 형태라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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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복숭아, 오렌지, 포도, 사과, 자몽 등 맛별로 고유한 패키지 색상과 디자인을 갖춰 골라먹는 재미를 부여했다.

쁘띠첼 워터젤리 170㎖는 1800원이며,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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