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신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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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 해프닝이 일어난 가운데 조인성의 화려한 마당발 인맥이 새삼 화제다.


그룹 몽니 멤버 김신의는 지난 2013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머더발라드 함께해 준 장혁 형, 수로 형, 인성 씨, 광수 씨 유쾌한 만남과 술자리 감사해요!! 명배우들 앞에서 연기하려니 어찌나 긴장되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당시 김신의는 뮤지컬 '머더 발라드'에 출연 중이었고 여기에 조인성, 이광수, 장혁, 김수로 등 배우들이 참여해 의리를 빛낸 것. 특히 조인성은 '절친'으로 알려진 이광수의 머리를 붙잡고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지어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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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조인성 고현정의 일본 밀월 여행설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조인성 고현정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는 지난 10일"두 사람이 각자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했다. 그 곳에서 서로 연락이 닿았고 시간이 맞아서 같이 귀국을 하게 된 것일 뿐 같이 여행을 갔다거나 교제를 하는 건 절대 아니다"고 밝혔다.

조인성은 지난해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이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고현정 역시 차기작을 고심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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