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고현정. 사진=KBS 방송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조인성과 고현정이 일본에서 함께 귀국을 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고현정의 미스코리아 시절 모습이 재조명 받고 있다.


10일 SNS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일본 공항에서 포착된 조인성과 고현정'이라는 제목으로 조인성과 고현정의 모습이 담긴 모습이 게재돼 화제를 불러 모았다.

그 가운데 네티즌들은 지금의 모습이 아닌 19세 미스코리아 시절 어린 고현정의 모습에 대해 관심을 가졌다. 과거 KBS2 '여유만만'에서는 고현정의 미스코리아 시절 사진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다.

AD

사진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된 고현정의 모습이다. 고현정은 다소 통통한 볼살로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19살의 어린 나이이지만 짙은 메이크업으로 성숙미를 뽐내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인성 고현정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 관계자는 10일 "두 사람이 각자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했다. 그곳에서 서로 연락이 닿았고 시간이 맞아서 같이 귀국을 하게 된 것일 뿐 같이 여행을 갔다거나 교제를 하는 건 절대 아니다"고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