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F&B, 명품 냉장햄 ‘덴마크햄’ 브랜드 론칭
국내 최초 덴마크산 돈육만을 사용한 고급 냉장햄 브랜드
[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동원F&B가 국내 최초로 청정지역 덴마크의 돼지고기만을 사용해 만든 명품 냉장햄 브랜드 ‘덴마크햄’을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덴마크햄은 덴마크 정부에서 인증하는 품질 좋은 돈육만을 사용했다. 세계 최대 축산물 수출국 덴마크는 친환경적 축산기술과 정책을 통해 우수한 품질의 돈육을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동원F&B는 덴마크햄 브랜드 론칭과 함께 소시지, 베이컨, 둥근햄 등 6종의 냉장햄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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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둥근햄’과 ‘덴마크 비엔나’, ‘덴마크 후랑크’는 덴마크의 전통적인 햄 제조방식인 유럽산 너도밤나무 훈연과정을 통해 햄의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또한 햄의 발색제로 사용되는 합성아질산나트륨도 완전히 뺐다. 하얀 색으로 눈길을 끄는 ‘덴마크 화이트 비엔나’와 ‘덴마크 화이트 후랑크’는 우유와 파슬리, 로즈마리에 덴마크 돈육을 재워 더욱 부드럽다.
가격은, 덴마크 비엔나와 덴마크 화이트 비엔나가 각각 260g 2봉 묶음에 7980원이며 덴마크 후랑크와 덴마크 화이트 후랑크가 각각 250g 2봉 묶음에 7980원, 덴마크 둥근햄이 400g 1봉에 6980원이며 덴마크 베이컨이 100g 3봉에 7980원이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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