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7일 오전 출근길 취재진과 만나 "(오늘 거취와 관련해) 입장 표명을 할 생각이 없다"면서 "의원총회를 요구할 생각도 없다”고 밝혔다.

AD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