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28일 '광교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방문객들이 입장을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지난 달 28일 '광교 아이파크' 견본주택에 방문객들이 입장을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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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광교신도시의 분양 열기를 반영하듯 호수공원변에 자리한 '광교 아이파크'가 청약 1순위에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실시한 광교신도시 C3블록 '광교 아이파크' 1순위 청약 결과 842가구(특별공급 제외) 공급에 2만1470명이 몰려 평균 2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84∼90㎡ 8개 주택형이 이날 1순위에서 모두 마감됐다.


특히 호수공원 조망이 가능한 전용면적 84B㎡는 59가구 모집에 4476명이 접수해 평균 75.86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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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광교 호수생활을 누릴 수 있는데다 실거주와 투자가치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다는 점이 높은 경쟁률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광교 아이파크 지하 3층, 지상 26∼49층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아파트 958가구와 주거용 오피스텔(전용면적 84㎡) 282실로 구성돼 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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