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연평해전";$txt="사진=다큐멘터리'제 2연평해전의 그 날' 유튜브 영상 캡쳐";$size="550,359,0";$no="2015062910105152715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연평해전'이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역대 신기록을 달성한 가운데 제2연평해전의 유일한 일반 병사 희생자인 故 박동혁 병장 관련 다큐멘터리가 다시금 화제다.
'제2연평해전 그날'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영상은 2013년 극동대학교 영상제작학과 졸업작품이다. 김영표씨 연출로 제작된 12분 25초 분량의 다큐는 아들을 떠나보낸 박 병장 부모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교전 당시 의무병이었던 박 병장은 적의 기습 포화공격에 파편이 박히는 부상을 입었지만 끝까지 방아쇠를 놓지 않고 부상당한 병사들을 돌봤다. 그는 100여개의 포탄 파편이 박힌 채 국군수도병원으로 후송됐지만 교전 이후 84일만에 숨을 거뒀다.
박 병장의 부모는 아들을 잃은 후 경기도 안산에서 강원도 홍천으로 거처를 옮겼다.
그의 어머니 이경진 씨는 영상에서 "천안함까지 지켜보니까 정부는 항상 보상도 안 해주고 숨기기에만 급급한 것 같다"며 "언젠가 세월이 흐르면 밝혀지겠지. 그때까지 열심히 살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연평해전'은 지난 24일 개봉한 이후 28일까지 무려 143만 8311명을 동원하며 역대 한국 영화 개봉 첫주 성적에서 가장 높은 관객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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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전 1위는 116만 9823명을 기록했던 '극비수사'다. 주말 3일 관객만 110만명을 넘겼다. '연평해전'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 좌석 점유율 1명, 예매율 1위를 휩쓸며 흥행 독주체제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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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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