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뮤 오리진'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 진행
[아시아경제 안하늘 기자] 웹젠이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을 출시한 후 첫 번째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웹젠은 2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뮤 오리진'의 임시점검 시간을 갖고 '수정광산' 및 '장비 시드 강화' 등의 새 콘텐츠를 추가한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에서는 '수정 광산' 및 '장비 시드 강화' 시스템 등 주요 컨텐츠들이 새롭게 선보이며, 대량의 경험치 획득이 가능한 '토벌퀘스트'와 신규 맵 '칸투르 유적'의 운영도 시작된다. 또 상위 레벨 이용자들을 위해 캐릭터 최고 레벨을 7환 100레벨로 확장한다.
특히 '수정 광산'에서는 게임 회원 간 1대 1 대전(PVP) 시스템이 추가된다. 매일 밤 10시부터 12시까지는 채집보상이 2배로 늘어난다.
장비의 숨겨진 옵션을 찾아 육성하는 '장비 시드 시스템'도 더해진다. 업데이트 후에는 '강화 장비' 및 '옵션 강화 장비'를 개조할 수 있고 최대 생명, 추가 피해, 피해 저항, 공격력 등 4가지 옵션을 증가 시킬 수 있다. 육성된 속성들은 다른 장비에 계승할 수도 있다.
이외에도 난이도가 높은 사냥과 퀘스트를 즐길 수 있는 신규 맵 '칸투르 유적'과 대량의 경험치와 '귀속 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는 '토벌퀘스트'도 처음 선보인다.
웹젠은 7월 중 애플 앱스토어(iOS)에서도 게임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한편, 웹젠은 임시점검으로 게임에 접속하지 못한 회원들을 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임시점검 시간 중 '뮤 오리진' 공식 카페 내 이벤트 게시판에 댓글을 등록한 회원들 중 추첨을 거쳐 게임 쿠폰을 지급한다.
'뮤 오리진'의 업데이트 및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뮤 오리진' 공식카페 (http://cafe.naver.com/themuorigin)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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