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진. 사진=MBC 중계화면 캡처

조명진. 사진=MBC 중계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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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탤런트 조명진이 남편인 야구선수 박한이(삼성 라이온즈)를 응원하기 위해 야구장에 방문한 모습이 새삼 회자되고 있다.


조명진은 지난해 11월 목동구장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3차전 삼성 라이온즈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를 찾아 박한이를 응원했다.

당시 박한이는 1대 1로 맞선 9회초 타석에 들어서 상대편 한현희의 6구째를 타격했다. 이어 담장을 넘기는 투런홈런을 쏘아 올리며 팀에 리드를 안겼다.


이 순간 중계화면에는 조명진이 날아가는 타구를 바라보며 환호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남편이 타석에 들어서자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를 하던 조명진은 박한이의 투런포에 소녀처럼 기뻐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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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조명진, 어쩐지 예쁘다고 생각했더니 연예인이구나" "조명진, 대박. 박한이랑 어울려" "조명진, 야구장 여신"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조명진은 지난 2000년 MBC 29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주몽', '뉴하트', '선덕여왕'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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