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신재평";$txt="사진=tvN '뇌섹 시대-문제적남자' 방송화면 캡쳐";$size="400,886,0";$no="201506261016347976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페퍼톤스' 신재평의 과학영재 이력이 화제다. 과학고, 카이스트 조기 입학 등 일반인들은 상상하기 힘든 스펙들이었다.
25일 방송된 tvN '뇌섹시대 - 문제적남자'에는 페퍼톤스 이장원의 동료인 신재평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재평의 급이 다른 스펙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신재평은 우수한 성적으로 과학고에 진학했다. 고등학교 2학년 때는 이장원과 함께 카이스트로 조기 입학했다. 이에 대해 신재평은 "과학고는 카이스트 조기 입학할 수 있는 정원이 있다"고 설명했다.
절친 이장원과 마찬가지로 IQ 150을 자랑하는 신재평은 학창시절부터 컴퓨터 프로그래밍으로 유명했다. 동료 이장원은 "난 대전에서 학교를 다녔는데도 신재평이 상을 하도 받아서 친구들이 이름을 다 알 정도였다"고 말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아빠, 이제 전화하지 마세요"…Z세대 5명 중 3명 ...
한편, 과거 인터뷰에서 신재평은 중 2때 기타를 접하고 가수의 꿈을 꾸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서 "어머니는 지금도 그 때 기타 사주신 게 가장 후회된다고 말한다"고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