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시아경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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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5일 오전 11시11분께 서울 중구 인현동의 한 음식점 앞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해 4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서모(51·여)씨가 운전하던 아반떼 승용차가 후진하면서 오토바이와 음식점 창문을 연달아 들이받으면서 음식점 종업원 백모(54·여)씨 등 4명이 다쳤다.

이들 4명은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서씨가 차량 기어를 후진 기어(R)로 놓은 것을 주행 기어(D)로 착각하고 운전하다 사고가 벌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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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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