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광주광역시 공직자와 다문화가정 여성으로 구성된 ‘열린광주, U-Language 봉사단’이 25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다. 봉사단은 U대회 기간 광주를 찾는 국내외 선수단, 관광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찾아 활동한다.

광주광역시 공직자와 다문화가정 여성으로 구성된 ‘열린광주, U-Language 봉사단’이 25일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발대식을 열고 활동에 들어갔다. 봉사단은 U대회 기간 광주를 찾는 국내외 선수단, 관광객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찾아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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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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