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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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광주은행이 오는 29일부터 주부 고객층을 위한 맞춤형 신용대출 '주부퀵론'을 판매한다.


이 상품은 신용평가기관 신용등급에 따른 기본한도와 기타 금융거래현황 등에 따라 추가한도가 부여된다. 개인별 최대 1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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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방식은 일시상환, 분할상환, 마이너스 대출 중 선택할 수 있다. 또 중도상환수수료 면제로 여유자금 마련 시 언제든지 상환이 가능하다.


박기원 상품개발실 실장은 "가계를 실질적으로 책임지는 주부 고객의 금융애로를 해소하고 제2금융권 고금리대출에 대한 이자부담을 줄여보기 위해 기획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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