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사관학교 AN-2 훈련기 추락(상보)
[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25일 오후 1시7분께 충북 옥천군 군서면 상중리 하천에 공군사관학교 소속 AN-2기 훈련기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1명이 다쳐 군용 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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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난 훈련기에는 교관 1명, 생도 2명 등 3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군 관계자 10여명이 현장에서 사고 수습을 하고 있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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