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아버지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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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6·25전쟁 65주년인 25일 국립서울현충원 전사자 묘비에서 강하순(왼쪽·67세)씨 부부가 아버지의 묘역을 찾아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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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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