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태양금속우, 상한가 행진 끝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태양금속 우선주가 8거래일 연속 상한가 행진을 끝내고 약세로 돌아섰다. 장 시작과 동시에 하한가를 기록한 이후 약세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거래소가 특별한 호재없이 급등하는 우선주 등에 대한 감시 강화를 발표한 여파로 해석된다.
25일 오전 10시 현재 태양금속우 태양금속우 close 증권정보 004105 KOSPI 현재가 4,005 전일대비 180 등락률 -4.30% 거래량 90,304 전일가 4,185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3월 24일 코스피, 127.51p 오른 1609.97 마감(8.60%↑) 2월 21일 코스피, 32.66p 내린 2162.84 마감(1.49%↓) 2월 17일 코스피, 1.42p 내린 2242.17 마감(0.06%↓) 는 전일 대비 540원(7.78%) 내린 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과 동시에 29.97% 하락하며 하한가에 도달하기도 했다.
태양금속우는 지난 12일부터 전날까지 8거래일에 걸쳐 상한가 행진을 지속했다. 지난 11일 971원이던 주가는 전날 6940원으로 614% 이상 급등했었다.
전날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우선주 등 유동성이 낮은 종목이 특별한 호재 없이 급등한 데 대해 감시활동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