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보람, '2억 매출' 쇼핑몰 "처음엔 20만원으로 시작"…성공비결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백보람이 화제인 가운데 그가 운영하는 쇼핑몰에도 네티즌의 관심이 집중됐다.
백보람은 지난해 1월12일 방송된 SBS '도전1000곡'에 출연해 자신의 쇼핑몰 매출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휘재는 백보람에게 "쇼핑몰이 잘 된다고 들었다. 월 매출이 2억이라던데 맞냐"고 물었고 백보람은 "맞다. 처음엔 20만원으로 시작했다. 8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이에 백보람과 한 팀으로 출연한 개그맨 최병서는 백보람에게 "전화번호 좀 줘봐"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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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람은 2011년 KBS2 '안녕하세요'에서도 쇼핑몰 매출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돈이 없어 쇼핑몰을 처음 20만원으로 시작했고, 총 투자액이 200만원 정도다"며 "신상품 위주로 상품을 배치하고 아이디어 회의를 많이 했다. 하루 세 시간 자면서 3년 동안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백보람은 "쇼핑몰을 개업한 후 첫 달 매출이 최저 매출로 400만원이었다"며 "과거에 한창 연예인 쇼핑몰이 붐을 이뤘을 때 매출액이 한 달에 3억원 이상이었던 적이 있다. 한 달 평균 매출은 2억원"이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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