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보람. 사진=백보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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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방송인 백보람이 비키니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린 가운데 그의 쇼핑몰 매출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백보람은 지난해 1월12일 방송된 SBS '도전1000곡'에 출연해 자신의 쇼핑몰 매출을 공개했다.

이날 MC 이휘재는 백보람에게 "운영 중인 쇼핑몰이 잘 된다고 들었다. 월 매출이 2억이라던데 맞냐"고 물었고 백보람은 "맞다. 처음엔 20만원으로 시작했다. 8년 정도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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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보람은 2011년 KBS2 '안녕하세요'에서도 쇼핑몰 매출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돈이 없어 쇼핑몰을 처음 20만원으로 시작했고, 총 투자액이 200만원 정도다"며 "신상품 위주로 상품을 배치하고 아이디어 회의를 많이 했다. 하루 세 시간 자면서 3년동안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백보람은 "쇼핑몰을 개업한 후 첫 달 매출이 최저 매출로 400만원이었다"며 "과거에 한창 연예인 쇼핑몰이 붐을 이뤘을 때 매출액이 한 달에 3억원 이상이었던 적이 있다. 한 달 평균 매출은 2억원"이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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