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4일 서울 중구 메사빌딩에서 열린 남대문 글로벌 명품시장 육성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최창식 중구청장, 박원순 서울시장, 한정화 중기청장, 김재영 남대문시장상인회장,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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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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