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대회 선수단·심판진 등 U대회 패밀리도 무료"


[아시아경제 노해섭 ]광주하계U대회 기간 선수, 심판, FISU관계자 등 U대회 패밀리와 개·폐막식 입장권 소지자는 광주시내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는 U대회 기간 관광, 쇼핑을 희망하는 선수, 심판, 미디어, FISU 관계자 등 U대회 패밀리 1만3000여 명에게 광주시내버스 무료수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U대회 패밀리는 탑승할 때 U대회조직위원회에서 발급하는 AD카드를 제시하면 오는 26일부터 7월17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AD

또한, 시민 편의와 주 경기장 주차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입장권을 제시하는 개막식 관람객은 7월3일 오후 3시부터 밤 12시까지, 폐막식 관람객은 7월14일 오후 4시부터 밤 12시까지 무료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광주시는 U대회 기간 선수촌 주변 주차난을 해소하고 광주를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의 교통 편의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시민들도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하는 등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